부산교육청,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사업 내실화 박차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3. 20(금) 11:50

부산경상대에서 실무협의회·지역 기반형 정책 사업 설명회 잇달아 개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부산시, 부산경상대학교와 협력해 추진 중인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3개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와 유치원 담당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유아 공교육 내실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과 양질의 방과후 과정·돌봄 제공을 통해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부산교육청, 부산시, 부산경상대학교 등 지역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19일 오전 연제구 부산경상대학교에서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열고, 2년간 지속해온 지역 기반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방안과 지역 기반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일반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BTS(Busan Theme System) 부산테마형 교육과정’과 ‘HuG(Human-diGital) 방과후 과정(돌봄)’을 운영하는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개최됐다.
‘BTS 부산테마형 교육과정’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립유치원 5곳에서 운영 중이며, 지역 특성과 유치원의 고유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선도할 예정이다. ‘HuG 방과후 과정(돌봄)’은 어린이집과 연계 가능한 사립유치원 10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방과후 과정 운영으로 안정적인 교육·돌봄 체계 구축과 유보통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와 사업설명회는 지역 기반 유아교육·보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사업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아의 성장과 보호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부산형 유아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과 양질의 방과후 과정·돌봄 제공을 통해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부산교육청, 부산시, 부산경상대학교 등 지역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19일 오전 연제구 부산경상대학교에서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열고, 2년간 지속해온 지역 기반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방안과 지역 기반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일반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BTS(Busan Theme System) 부산테마형 교육과정’과 ‘HuG(Human-diGital) 방과후 과정(돌봄)’을 운영하는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개최됐다.
‘BTS 부산테마형 교육과정’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립유치원 5곳에서 운영 중이며, 지역 특성과 유치원의 고유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선도할 예정이다. ‘HuG 방과후 과정(돌봄)’은 어린이집과 연계 가능한 사립유치원 10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방과후 과정 운영으로 안정적인 교육·돌봄 체계 구축과 유보통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와 사업설명회는 지역 기반 유아교육·보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사업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아의 성장과 보호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부산형 유아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