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형 자율학교…2026 10개 초교 신규 지정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3. 25(수) 14:06

15개 유형 101개교 운영…공교육 혁신 가속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4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2026학년도 신규 지정 제주형 자율학교 10개교와 성과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형 자율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216조에 근거해 교육과정을 자율화·다양화·특성화하고, 학교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도내 제주형 자율학교는 총 15개 유형, 101개교로 확대돼 공교육 혁신을 이끌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각 학교장이 참석해 △협약 당사자의 기본 책무 △성과 목표 및 지표 설정 △성과 평가 및 결과 활용 등에 서명하며 자율학교 운영의 책임성과 내실화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성과 협약 체결을 통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운영이 강화될 것”이라며 “제주 공교육의 질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학년도 신규 지정 제주형 자율학교는 △글로벌역량학교 대정서초 △놀이학교 김녕초 △문예체학교 서광초·한동초·해안초 △세계시민학교 동화초 △인성학교 신광초·제주서초 △제주문화학교 동광초 △IB 학교 제주교대부설초 등이다.
제주형 자율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216조에 근거해 교육과정을 자율화·다양화·특성화하고, 학교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도내 제주형 자율학교는 총 15개 유형, 101개교로 확대돼 공교육 혁신을 이끌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각 학교장이 참석해 △협약 당사자의 기본 책무 △성과 목표 및 지표 설정 △성과 평가 및 결과 활용 등에 서명하며 자율학교 운영의 책임성과 내실화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성과 협약 체결을 통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운영이 강화될 것”이라며 “제주 공교육의 질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학년도 신규 지정 제주형 자율학교는 △글로벌역량학교 대정서초 △놀이학교 김녕초 △문예체학교 서광초·한동초·해안초 △세계시민학교 동화초 △인성학교 신광초·제주서초 △제주문화학교 동광초 △IB 학교 제주교대부설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