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전국소년체전 성공개최 위해 ‘교육공동체 서포터즈’ 모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31(화) 12:03

4월부터 최대 5천명…체육 교육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 기대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교육공동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최대 5,000명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체육 행사를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체육 교육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 서포터즈는 ▲사전 응원 플래카드 제작 ▲경기관람 및 응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하며, 활동 시간은 주중 최대 2시간, 주말 최대 4시간까지 봉사활동으로 인정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포츠의 가치와 올바른 응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기원 부산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응원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모집은 4월부터 QR코드를 통해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학교체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포터즈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최대 5,000명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체육 행사를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체육 교육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 서포터즈는 ▲사전 응원 플래카드 제작 ▲경기관람 및 응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하며, 활동 시간은 주중 최대 2시간, 주말 최대 4시간까지 봉사활동으로 인정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포츠의 가치와 올바른 응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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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QR코드 |
이기원 부산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응원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모집은 4월부터 QR코드를 통해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학교체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