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초등 수업 혁신 위한 현장지원단 본격 가동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01(수) 14:37

110명 위촉·연수…영역별·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초등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지원단 운영을 본격화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110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실천 다짐문 작성, 컨설팅 사례 공유, 지원단 역할 안내 등이 진행됐다.
현장지원단은 전문지원단 100명과 톡톡지원단 10명으로 구성된다. 전문지원단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등 4개 영역에서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한다. 톡톡지원단은 3~5년 차 교사들로 꾸려져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수업 혁신과 학교 적응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해 신설된 톡톡지원단은 앞서 진행된 ‘부산교대부설초 수업 사전협의회’ 공개에 이어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공모 과정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현장의 관심을 반영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교사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성장 단계에 있는 교사들의 참여를 확대해 학교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은 교실에서 시작되는 만큼 교사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현장지원단이 학교와 함께 협력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동반자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110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실천 다짐문 작성, 컨설팅 사례 공유, 지원단 역할 안내 등이 진행됐다.
현장지원단은 전문지원단 100명과 톡톡지원단 10명으로 구성된다. 전문지원단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등 4개 영역에서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한다. 톡톡지원단은 3~5년 차 교사들로 꾸려져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수업 혁신과 학교 적응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해 신설된 톡톡지원단은 앞서 진행된 ‘부산교대부설초 수업 사전협의회’ 공개에 이어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공모 과정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현장의 관심을 반영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교사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성장 단계에 있는 교사들의 참여를 확대해 학교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은 교실에서 시작되는 만큼 교사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현장지원단이 학교와 함께 협력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동반자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