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2(목) 10:26

공공데이터 제공 ‘우수’, 데이터기반행정 ‘매우우수’…시도교육청 최고 성적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각각 ‘우수’와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법」과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전국 684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이행 수준을 종합 점검했다.
부산교육청은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에서 ‘우수’,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시도교육청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교육청은 그동안 국민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활용도를 높여왔다. 또한 데이터 분석 과제를 정책에 반영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확대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강화해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평가 최고등급 달성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법」과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전국 684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이행 수준을 종합 점검했다.
부산교육청은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에서 ‘우수’,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시도교육청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교육청은 그동안 국민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활용도를 높여왔다. 또한 데이터 분석 과제를 정책에 반영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확대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강화해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평가 최고등급 달성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