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유치원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03(금) 16:00

24일까지 신청 접수…유아·놀이중심 수업 발굴·확산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 현장의 수업혁신 정착을 위해 ‘2026년 유치원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인간상과 목표를 반영한 유아·놀이중심 수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유치원 수업 문화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사는 오는 24일까지 소속 유치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전문가 특강과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연구보고서 및 수업 동영상 심사를 진행하며, 최종 입상자는 10월 27일 발표된다.
대회 운영에 앞서 이날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참가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도 열린다. 지난해 1등급 수상자인 김미정 교사(내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와 하지수 교사(강동유치원)가 준비 과정과 수업혁신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현장 교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수업 모델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치원에서 시작된 수업혁신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인간상과 목표를 반영한 유아·놀이중심 수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유치원 수업 문화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사는 오는 24일까지 소속 유치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전문가 특강과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연구보고서 및 수업 동영상 심사를 진행하며, 최종 입상자는 10월 27일 발표된다.
대회 운영에 앞서 이날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참가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도 열린다. 지난해 1등급 수상자인 김미정 교사(내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와 하지수 교사(강동유치원)가 준비 과정과 수업혁신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현장 교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수업 모델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치원에서 시작된 수업혁신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