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장애학생 바리스타 직무체험 운영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4. 03(금) 18:08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 카페서 40일간 현장 중심 직업교육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부터 7월 9일까지 40일간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 2층 카페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카페 환경에서 음료 제조, 주문 응대, 고객 소통 등 서비스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능력과 직업기초능력을 기른다.
‘어린이도서관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2021년부터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서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가 협력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무훈련을 통해 장애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증장애학생에게는 자립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는 장애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장애학생의 취업률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카페 환경에서 음료 제조, 주문 응대, 고객 소통 등 서비스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능력과 직업기초능력을 기른다.
‘어린이도서관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2021년부터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서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가 협력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무훈련을 통해 장애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증장애학생에게는 자립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는 장애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장애학생의 취업률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