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 172억 원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4(토) 03:27

공·사립 유치원 222개원 1만7천여 명 대상…소득·국적 무관 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로 총 171억 7,8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 222개원(공립 94개원, 사립 128개원)에 재원 중인 만 3~5세 유아 1만7,370명이다. 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대상 유아에게 지원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을 포함해 공립 유치원은 월 15만 원, 사립 유치원은 월 35만 원이다. 기존에 지급되던 월 5만 원 추가 지원도 2026학년도에 동일하게 유지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되는 누리과정(유아학비·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최대 3년으로 제한된다.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양육수당을 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할 경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유아학비 지원 자격으로 변경 신청해야 한다.
조진형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 222개원(공립 94개원, 사립 128개원)에 재원 중인 만 3~5세 유아 1만7,370명이다. 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대상 유아에게 지원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을 포함해 공립 유치원은 월 15만 원, 사립 유치원은 월 35만 원이다. 기존에 지급되던 월 5만 원 추가 지원도 2026학년도에 동일하게 유지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되는 누리과정(유아학비·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최대 3년으로 제한된다.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양육수당을 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할 경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유아학비 지원 자격으로 변경 신청해야 한다.
조진형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