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지자체, 교육협력 강화 ‘맞손’…미래교육 전환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4(토) 03:34

도교육청·시군·교육지원청 담당자 한자리에…행복교육지구 정책 공유 및 협력 방안 모색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3일 충남 청양에 위치한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충남도 및 도내 15개 시군, 14개 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공유와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교육청이 추진 중인 ‘충남 미래교육 2030’ 정책 가운데 ‘교육 협력’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 협력 등 5대 전환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김지철 교육감의 핵심 정책이다. 김 교육감은 “학교와 마을의 만남은 배움과 삶의 만남”이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조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충남행복교육지구 정책 이해 △민·관·학 협력 사례 공유 △사회적협동조합 청양마을 운영 사례 △지역별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교육협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연간 약 10만 명의 학생들이 마을학교와 체험처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며 “학습과 삶의 균형을 위한 지역 기반 교육사업이 기획부터 평가까지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 속에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리는 교육청이 추진 중인 ‘충남 미래교육 2030’ 정책 가운데 ‘교육 협력’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 협력 등 5대 전환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김지철 교육감의 핵심 정책이다. 김 교육감은 “학교와 마을의 만남은 배움과 삶의 만남”이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조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충남행복교육지구 정책 이해 △민·관·학 협력 사례 공유 △사회적협동조합 청양마을 운영 사례 △지역별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교육협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연간 약 10만 명의 학생들이 마을학교와 체험처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며 “학습과 삶의 균형을 위한 지역 기반 교육사업이 기획부터 평가까지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 속에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