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 연수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4(토) 16:13

2026년 전면 시행 대비… 교원·전문직 40명 대상 실무 중심 교육
[스쿨iTV] 경남교육청은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위해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 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연수는 이날과 11일 이틀간 본청 제2청사에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 정책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지원을 담당할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이수자들은 향후 도내 학교를 방문해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하며 정책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모의 사례 회의와 통합지원 실습 등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안을 직접 설계·공유하며 정책 이해도를 높인다.
경남교육청은 전문가 인력풀을 기반으로 현장 질의와 사례를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해 정책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일 방침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전문 인력의 현장 지원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수는 이날과 11일 이틀간 본청 제2청사에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 정책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지원을 담당할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이수자들은 향후 도내 학교를 방문해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하며 정책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모의 사례 회의와 통합지원 실습 등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안을 직접 설계·공유하며 정책 이해도를 높인다.
경남교육청은 전문가 인력풀을 기반으로 현장 질의와 사례를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해 정책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일 방침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전문 인력의 현장 지원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