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시민 참여 예산’ 제안사업 공모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07(화) 16:35

6월 말까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우수 3건 선정해 내년도 예산 반영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내년도 교육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 참여 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학교 현장과 울산교육 전반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는 제도로, 울산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교육예산사업 정책 아이디어’로, 학교 현장과 교육 전반에 적용 가능한 사업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한다.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체감도가 큰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둔다.
제안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교육청 누리집 ‘교육재정한눈에-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방문·팩스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쳐 시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타당성 검토와 심의를 진행한다. 이후 시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된다.
울산교육청은 우수 제안자 3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제안자에게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송일종 정책관은 “시민이 제안한 교육 사업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학교 현장과 울산교육 전반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는 제도로, 울산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교육예산사업 정책 아이디어’로, 학교 현장과 교육 전반에 적용 가능한 사업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한다.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체감도가 큰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둔다.
제안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교육청 누리집 ‘교육재정한눈에-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방문·팩스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쳐 시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타당성 검토와 심의를 진행한다. 이후 시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된다.
울산교육청은 우수 제안자 3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제안자에게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송일종 정책관은 “시민이 제안한 교육 사업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