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대입 취약계층 맞춤형 집중 상담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09(목) 14:47

특수·다문화·학교 밖 청소년 대상…진학정보 격차 해소 지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은 오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특수교육 대상자와 다문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 대입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입 진학정보 취약계층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제공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학부모를 기본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등학교 재학생은 방과 후 야간 시간에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은 주·야간 모두 상담이 가능하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은 1회 50분씩 진행되며 대면 방식이 원칙이다. 다만 특수교육 대상자는 희망에 따라 온라인 화상 상담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대입상담→대면상담’ 메뉴에서 가능하다. 상담 시간은 주간(오전 10시~오후 4시 20분)과 야간(오후 7시~8시 50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 ‘e-대입 길마중’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질문을 등록하면 부산진학지원단 전문위원이 1일 이내 답변을 제공한다.
온윤주 학력개발원장은 “모든 학생이 사회적 여건과 관계없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담은 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제공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학부모를 기본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등학교 재학생은 방과 후 야간 시간에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은 주·야간 모두 상담이 가능하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은 1회 50분씩 진행되며 대면 방식이 원칙이다. 다만 특수교육 대상자는 희망에 따라 온라인 화상 상담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대입상담→대면상담’ 메뉴에서 가능하다. 상담 시간은 주간(오전 10시~오후 4시 20분)과 야간(오후 7시~8시 50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 ‘e-대입 길마중’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질문을 등록하면 부산진학지원단 전문위원이 1일 이내 답변을 제공한다.
온윤주 학력개발원장은 “모든 학생이 사회적 여건과 관계없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