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김재경 카이스트 교수 초청 ‘2026 수학 대중화 강연’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4. 10(금) 10:04

수학은 숫자가 아니라 정보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야기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11일 오전 10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학생과 교원, 보호자, 도민 등 6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수학 대중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과 미래 사회에서 수학이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KAIST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가 초청돼 ‘사람을 살리는 수학: 정보에 생명을 불어넣는 수학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수리생물학 분야 연구자로, 현재 KAIST에서 생명 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연구와 수학 대중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연에서는 수면과 건강, 질병 등 일상과 밀접한 생명 현상을 데이터로 바라보고, 수학이 이를 해석해 의미 있는 정보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와 수학을 활용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이해하는 방법을 흥미롭게 전달한다.
사전 신청은 마감됐으나,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수학을 통해 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기여하는 과정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과 미래 사회에서 수학이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KAIST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가 초청돼 ‘사람을 살리는 수학: 정보에 생명을 불어넣는 수학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수리생물학 분야 연구자로, 현재 KAIST에서 생명 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연구와 수학 대중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연에서는 수면과 건강, 질병 등 일상과 밀접한 생명 현상을 데이터로 바라보고, 수학이 이를 해석해 의미 있는 정보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와 수학을 활용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이해하는 방법을 흥미롭게 전달한다.
사전 신청은 마감됐으나,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수학을 통해 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기여하는 과정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