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년 교육활동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4. 10(금) 10:12

심리·정서 지원 중심 연수 개최…현장 대응력·협력체계 강화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9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교육활동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봉사자들이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교육활동봉사자를 학교 현장에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현재 도내 81개교(초 66교, 중 10교, 고 2교)에 155명의 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봉사자들은 정서 위기, 과잉 행동, 부적응 등 다양한 학생 유형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과 연계해 교수·학습과 정서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정신건강 진단이나 상담·심리치료가 필요한 학생 등 학교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공유 중심으로 진행된다. 허복희 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를 주제로 위기 상황별 대응 방법과 실무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민한 제주중앙초등학교 교육활동봉사자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교실생활’을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봉사자 간 협력과 노하우 확산을 도모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봉사자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수와 소통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봉사자들이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교육활동봉사자를 학교 현장에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현재 도내 81개교(초 66교, 중 10교, 고 2교)에 155명의 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봉사자들은 정서 위기, 과잉 행동, 부적응 등 다양한 학생 유형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과 연계해 교수·학습과 정서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정신건강 진단이나 상담·심리치료가 필요한 학생 등 학교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공유 중심으로 진행된다. 허복희 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를 주제로 위기 상황별 대응 방법과 실무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민한 제주중앙초등학교 교육활동봉사자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교실생활’을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봉사자 간 협력과 노하우 확산을 도모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봉사자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수와 소통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