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통합 업무지원 ‘펜통’ 15일 공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13(월) 08:39

AI·데이터 기반 55개 기능 탑재…교무·행정·데이터 업무 효율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통합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PenTong)’을 공개한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정책연구소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펜통’을 오는 15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펜통’은 부산교육(Pen)을 위한 다양한 업무 기능을 하나의 통(Tong)에 담은 통합 플랫폼으로, 수업과 행정, 데이터 처리 등 교육 현장의 업무를 디지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교무·행정·데이터·유틸리티 등 4개 영역, 총 55개 기능으로 구성됐다. 교무 지원 분야에서는 전자칠판, 좌석 배치, 함수 그래프, 대진표, 점수판 등 수업과 학급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행정 지원 분야는 한글·엑셀 파일 취합 및 분할, PDF 편집, 신구대조표 작성, 개인정보 마스킹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담았다.
데이터 지원 분야에서는 중복 데이터 제거와 요약, 필터, 차트, 워드 클라우드 등 분석 기능과 함께 각종 정보 정제·검증 기능을 제공한다. 유틸리티 영역에는 QR코드 생성, 이미지 편집, GIF 제작, 각종 계산기, 타이머, 추첨 도구, 일정 관리 기능 등이 포함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진행한 결과, 교직원들로부터 실용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보완하고 이번에 정식 공개하게 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펜통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행정 업무를 줄이고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에듀테크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정책연구소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펜통’을 오는 15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펜통’은 부산교육(Pen)을 위한 다양한 업무 기능을 하나의 통(Tong)에 담은 통합 플랫폼으로, 수업과 행정, 데이터 처리 등 교육 현장의 업무를 디지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교무·행정·데이터·유틸리티 등 4개 영역, 총 55개 기능으로 구성됐다. 교무 지원 분야에서는 전자칠판, 좌석 배치, 함수 그래프, 대진표, 점수판 등 수업과 학급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행정 지원 분야는 한글·엑셀 파일 취합 및 분할, PDF 편집, 신구대조표 작성, 개인정보 마스킹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담았다.
데이터 지원 분야에서는 중복 데이터 제거와 요약, 필터, 차트, 워드 클라우드 등 분석 기능과 함께 각종 정보 정제·검증 기능을 제공한다. 유틸리티 영역에는 QR코드 생성, 이미지 편집, GIF 제작, 각종 계산기, 타이머, 추첨 도구, 일정 관리 기능 등이 포함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진행한 결과, 교직원들로부터 실용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보완하고 이번에 정식 공개하게 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펜통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행정 업무를 줄이고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에듀테크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