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822명 확정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20(월) 09:00

▲대표 선발전 모습
38개 종목 출전…학생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 담아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부산 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3일 열린 ‘2026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대표 선수 82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수단은 38개 종목에서 학교운동부 소속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선수 260명으로 구성돼 학교와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형태를 갖췄다.
대표 선발전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30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배구에서 금명초등학교(남초부), 수정초등학교(여초부), 금정중학교(남중부), 경남여자중학교(여중부)가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경남여자중학교는 지난해 금메달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야구에서는 수영초등학교가 2년 연속 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며, 경남중학교는 8년 만에 부산 대표로 선발됐다.
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0개, 은 20개, 동 55개 등 총 10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종목별 맞춤형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대표 선수단은 학생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이번 대회가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3일 열린 ‘2026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대표 선수 82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수단은 38개 종목에서 학교운동부 소속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선수 260명으로 구성돼 학교와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형태를 갖췄다.
대표 선발전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30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배구에서 금명초등학교(남초부), 수정초등학교(여초부), 금정중학교(남중부), 경남여자중학교(여중부)가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경남여자중학교는 지난해 금메달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야구에서는 수영초등학교가 2년 연속 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며, 경남중학교는 8년 만에 부산 대표로 선발됐다.
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0개, 은 20개, 동 55개 등 총 10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종목별 맞춤형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대표 선수단은 학생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이번 대회가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