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21회 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4. 20(월) 09:46

제주 특수교육 학생들, 6월 10~11일 정보화·디지털 기량 겨룬다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주융합과학연구원 본원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21회 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경진대회와 건전한 여가활동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e스포츠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소프트웨어 코딩, 로봇코딩, 동영상 제작, 프레젠테이션, 인터넷 검색 등 18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 정보활용능력과 디지털 기초 소양은 시범 종목으로 운영된다.
e스포츠대회는 FC온라인,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로얄, 모두의 마블, 하스스톤 등 11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폴가이즈와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 댄스 등 일부 종목은 시범 운영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 도내 각급 학교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교내 예선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제주 대표 선발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제20회 대회를 통해 선발된 19명의 학생은 ‘2025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출전해 FC온라인 부문 전국 1위와 팀파이트 택틱스 부문 전국 2위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대회에서도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경진대회와 건전한 여가활동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e스포츠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소프트웨어 코딩, 로봇코딩, 동영상 제작, 프레젠테이션, 인터넷 검색 등 18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 정보활용능력과 디지털 기초 소양은 시범 종목으로 운영된다.
e스포츠대회는 FC온라인,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로얄, 모두의 마블, 하스스톤 등 11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폴가이즈와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 댄스 등 일부 종목은 시범 운영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 도내 각급 학교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교내 예선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제주 대표 선발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제20회 대회를 통해 선발된 19명의 학생은 ‘2025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출전해 FC온라인 부문 전국 1위와 팀파이트 택틱스 부문 전국 2위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대회에서도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