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 개최…학교·지역 협력 강화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04:56

▲도교육청, 21일.23일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연수 사진
지역사회와 손잡고 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안착
[스쿨iTV] 제주교육청이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체계 안착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오는 23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복합적인 위기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 시스템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지역사회 연계·협력 방안, 도 및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안내 등이 다뤄진다.
앞서 21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열린 제주시 권역 연수에서는 제주시가족센터의 가족지원사업이 소개됐으며, 23일 연수에서는 서귀포시청의 희망복지지원사업과 실제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는 각급 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지역기관 자원과 실제 협력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위기 학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 점차 복합화되고 있는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연계가 중요하다”며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오는 23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복합적인 위기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 시스템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지역사회 연계·협력 방안, 도 및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안내 등이 다뤄진다.
앞서 21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열린 제주시 권역 연수에서는 제주시가족센터의 가족지원사업이 소개됐으며, 23일 연수에서는 서귀포시청의 희망복지지원사업과 실제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는 각급 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지역기관 자원과 실제 협력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위기 학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 점차 복합화되고 있는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연계가 중요하다”며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