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자전거·PM 안전교육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2(수) 09:56

캠페인·학교교육 병행…학생 안전문화 확산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증가에 따른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을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2일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청, 둔산경찰서, 둔산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픽시자전거 단속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픽시자전거 단속과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가 진행됐다. 특히 픽시자전거의 도로 주행 금지 사항과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최근 야외 활동 증가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면서 안전수칙 미준수에 따른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학생 대상 교육자료를 보급하고 이를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가정통신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학부모에게도 안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2일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청, 둔산경찰서, 둔산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픽시자전거 단속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픽시자전거 단속과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가 진행됐다. 특히 픽시자전거의 도로 주행 금지 사항과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최근 야외 활동 증가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면서 안전수칙 미준수에 따른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학생 대상 교육자료를 보급하고 이를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가정통신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학부모에게도 안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