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 9.2대 1…178명 선발에 1,634명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2(수) 15:36

교육행정 일반 9.9대 1…6월 20일 필기시험 실시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178명 선발에 1,63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9.2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년도 162명보다 16명 늘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일반)이 112명 모집에 1,109명이 지원해 9.9대 1로 가장 높은 지원 규모를 보였다. 이어 보건(일반) 18.0대 1, 사서(일반) 13.5대 1, 운전(일반) 11.3대 1, 전산(일반) 10.8대 1, 시설관리(일반) 9.3대 1 순이다.
사회적 약자 구분모집 경쟁률은 교육행정(장애인) 2.9대 1, 사서(장애인) 3.0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 3.7대 1로 나타났다.
시험 장소는 5월 29일 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실시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공직 진입 기회가 넓어진 만큼 공정하고 안전한 시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일반)이 112명 모집에 1,109명이 지원해 9.9대 1로 가장 높은 지원 규모를 보였다. 이어 보건(일반) 18.0대 1, 사서(일반) 13.5대 1, 운전(일반) 11.3대 1, 전산(일반) 10.8대 1, 시설관리(일반) 9.3대 1 순이다.
사회적 약자 구분모집 경쟁률은 교육행정(장애인) 2.9대 1, 사서(장애인) 3.0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 3.7대 1로 나타났다.
시험 장소는 5월 29일 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실시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공직 진입 기회가 넓어진 만큼 공정하고 안전한 시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