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교실 민주주의’ 안착 속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3(목) 15:00

학생 주도성 기반 민주학교 확산…현장 실행력 강화
[스쿨iTV] 충남교육청이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학교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발성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학생 참여를 제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3일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1학기 민주학교 담당자 및 학생 자치 교사 지원단 배움자리’를 열고 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민주학교 담당 교원과 학생 자치 지원단 등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장성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교수는 특강에서 ‘선거·정치 매체 이해력’을 주제로 비판적 사고와 의사결정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 참여형 매체 문해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학교별 민주학교 운영 경험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은 학생 자치 활성화 방안과 교육과정 내 참여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지역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의 실무 역량을 높여 학생 자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삶 속에서 실천하는 교육”이라며 “학생이 주인으로 서는 민주적 학교 문화를 모든 학교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3일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1학기 민주학교 담당자 및 학생 자치 교사 지원단 배움자리’를 열고 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민주학교 담당 교원과 학생 자치 지원단 등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장성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교수는 특강에서 ‘선거·정치 매체 이해력’을 주제로 비판적 사고와 의사결정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 참여형 매체 문해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학교별 민주학교 운영 경험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은 학생 자치 활성화 방안과 교육과정 내 참여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지역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의 실무 역량을 높여 학생 자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삶 속에서 실천하는 교육”이라며 “학생이 주인으로 서는 민주적 학교 문화를 모든 학교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