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 협력 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9(수) 10:38

▲지역과 함께하는 다문화교육 정책 간담회 사진
지자체·가족센터 등 100여 명 참여, 지역 중심 지원 체계 강화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공주 힐스포레에서 지역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2026 충남 다문화교육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남도청, 15개 시군청, 16개 가족센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공공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지역 적용 모델을 탐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공동 과제를 도출했다. 제안된 맞춤형 협업 프로그램은 ▲이주배경학생 통합 지원 협의체 ▲학교-지역 연계 한국어·기초학력 통합 프로그램 ▲진로·진학 지원 협력 프로그램 ▲다문화 감수성 향상 지역 공동 프로그램 ▲위기·중도 입국 학생 집중 지원 ▲지역 기반 보호자 교육·참여 프로그램 등이다.
충남도청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지역 중심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협업 모델을 기반으로 이주배경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남도청, 15개 시군청, 16개 가족센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공공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지역 적용 모델을 탐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공동 과제를 도출했다. 제안된 맞춤형 협업 프로그램은 ▲이주배경학생 통합 지원 협의체 ▲학교-지역 연계 한국어·기초학력 통합 프로그램 ▲진로·진학 지원 협력 프로그램 ▲다문화 감수성 향상 지역 공동 프로그램 ▲위기·중도 입국 학생 집중 지원 ▲지역 기반 보호자 교육·참여 프로그램 등이다.
충남도청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지역 중심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협업 모델을 기반으로 이주배경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