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워크숍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30(목) 10:27

▲메이커교육 착수 워크숍 운영 사진
정책 공유·우수사례 확산…창의융합교육 기반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4월 29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2026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2026학년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47개교 업무 담당자와 충남대학교 공유대학운영센터, 국립중앙과학관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메이커교육 정책 방향과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전한 메이커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사항을 안내하고, 초·중등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대전송림초등학교 남지연 교사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대전태평중학교 백진나 교사는 AI 기반 디지털 융합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팹랩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둘러봤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운영학교 4개교에 각 3,500만 원, 계속 운영학교 43개교에 각 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3억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융합형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 과장은 “메이커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2026학년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47개교 업무 담당자와 충남대학교 공유대학운영센터, 국립중앙과학관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메이커교육 정책 방향과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전한 메이커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사항을 안내하고, 초·중등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대전송림초등학교 남지연 교사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대전태평중학교 백진나 교사는 AI 기반 디지털 융합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팹랩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둘러봤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운영학교 4개교에 각 3,500만 원, 계속 운영학교 43개교에 각 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3억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융합형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 과장은 “메이커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