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7학년도 고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확정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04(월) 15:18

소질·적성 중심 진학지도 강화…6개 권역 교사 연수 완료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7학년도 충청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개정된 초·중등교육법과 관련 규정을 반영해 고입 전형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학교 선택권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입학전형 요강 공고 시기는 전기학교가 7월 16일, 후기학교가 8월 28일로 예정됐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전·편입(재)학 허용 기한은 10월 30일까지로 제한해 입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학교별 원서 접수 일정은 세부 기준에 따라 별도로 안내된다.
도교육청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13일 공주를 시작으로 28일 논산까지 도내 6개 권역에서 중·고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전형 방법과 내신성적 산출 방식 등이 안내됐으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윤표중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개개인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의 정확한 진학 지도가 중요하다”며 “고입 안내 자료 제작·배포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입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입학전형 요강 공고 시기는 전기학교가 7월 16일, 후기학교가 8월 28일로 예정됐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전·편입(재)학 허용 기한은 10월 30일까지로 제한해 입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학교별 원서 접수 일정은 세부 기준에 따라 별도로 안내된다.
도교육청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13일 공주를 시작으로 28일 논산까지 도내 6개 권역에서 중·고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전형 방법과 내신성적 산출 방식 등이 안내됐으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윤표중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개개인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의 정확한 진학 지도가 중요하다”며 “고입 안내 자료 제작·배포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입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