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개소식에 1천명 운집…압승 세몰이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9(토) 19:22

▲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김석준 예비후보 캠프]
9일 지지층 결집하며 본격 선거전 돌입
[스쿨iTV] 부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석준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부산진구 서전로 삼성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부산교육 발전에 힘써왔다”며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민과 학부모, 교육계 인사,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문정수 전 부산시장, 정순택 전 부산시교육감, 강영길 전 부산교총 회장 등이 자리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선거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꾸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공간”이라며 정책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 시대를 이끌 인간중심 미래교육과 가족처럼 힘이 되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통기타 가수 최요한 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응원 영상 상영, 후보 소개,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 예비후보 측은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동항초, 동아중, 부산고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부터 31년간 부산대학교 사범대 교수로 재직했다. 민선 3·4대와 지난해 재선거를 통해 부산시교육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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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부산진구 서전로 삼성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부산교육 발전에 힘써왔다”며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민과 학부모, 교육계 인사,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문정수 전 부산시장, 정순택 전 부산시교육감, 강영길 전 부산교총 회장 등이 자리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선거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꾸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공간”이라며 정책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 시대를 이끌 인간중심 미래교육과 가족처럼 힘이 되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통기타 가수 최요한 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응원 영상 상영, 후보 소개,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 예비후보 측은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동항초, 동아중, 부산고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부터 31년간 부산대학교 사범대 교수로 재직했다. 민선 3·4대와 지난해 재선거를 통해 부산시교육감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