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초·중·고 맞춤형 진로교육 확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1(월) 11:16

AI·코딩·멘토링 등 학교급별 프로그램 100개교 1만2천여 명 대상 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가 오는 12일부터 관내 초·중·고 100개교, 1만2,07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학생에게는 신산업 체험형 프로그램 ‘초코렛(초등 코딩 Let’s go)’과 초·중 전환기 지원 프로그램 ‘꿈나래 징검다리’를 운영한다.
‘초코렛’에는 27개교 2,60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도시 인천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코딩 실습을 진행한다. ‘꿈나래 징검다리’는 25개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기초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 34개교 5,500여 명에게는 AI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인공지능 원리 이해와 프롬프트 활용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진로 탐색을 심화한다.
고등학생 14개교 2,270여 명은 대학생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멘.투.멘’에 참여한다.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멘토와의 연계를 통해 진학 및 진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받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학생에게는 신산업 체험형 프로그램 ‘초코렛(초등 코딩 Let’s go)’과 초·중 전환기 지원 프로그램 ‘꿈나래 징검다리’를 운영한다.
‘초코렛’에는 27개교 2,60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도시 인천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코딩 실습을 진행한다. ‘꿈나래 징검다리’는 25개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기초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 34개교 5,500여 명에게는 AI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인공지능 원리 이해와 프롬프트 활용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진로 탐색을 심화한다.
고등학생 14개교 2,270여 명은 대학생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멘.투.멘’에 참여한다.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멘토와의 연계를 통해 진학 및 진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받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