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캠프, ‘부정선거감시단·가짜뉴스 대책본부’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6(토) 15:30

▲부정선거감시단 및 법률지원단 출범 [사진=김석준 캠프]
“사이버 테러·허위정보 강력 대응…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스쿨iTV]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16일 법률전문가 중심의 ‘부정선거감시단’과 ‘가짜뉴스 대책본부’를 출범시키고 온·오프라인 허위정보 대응에 나섰다.
캠프 측에 따르면 감시단과 대책본부는 변호사와 법학교수, SNS 서포터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무법인 인유 소속 김성진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후보 공식 유튜브 채널 ‘김석준TV’ 삭제와 후보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 등장 등 조직적인 사이버 선거방해 시도가 잇따른 데 따른 대응 차원이라고 캠프는 설명했다.
캠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보여주는 교육의 장이어야 한다”며 “허위정보와 사이버 테러로 선거가 혼탁해져선 안 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SNS와 온라인 게시판 등을 대상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시민 제보를 받기 위한 ‘가짜뉴스 신고센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 비방, 명예훼손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선 선거 이후에도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캠프 측에 따르면 감시단과 대책본부는 변호사와 법학교수, SNS 서포터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무법인 인유 소속 김성진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후보 공식 유튜브 채널 ‘김석준TV’ 삭제와 후보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 등장 등 조직적인 사이버 선거방해 시도가 잇따른 데 따른 대응 차원이라고 캠프는 설명했다.
캠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보여주는 교육의 장이어야 한다”며 “허위정보와 사이버 테러로 선거가 혼탁해져선 안 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SNS와 온라인 게시판 등을 대상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시민 제보를 받기 위한 ‘가짜뉴스 신고센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 비방, 명예훼손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선 선거 이후에도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