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좋은 후보’ 로 선정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5(월) 11:39

▲경북의 모든 아이가 각자의 꿈을 키우고, 선생님이 교육에 전념하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사진=임종식 후보 캠프]
전국 350개 시민사회단체 참여 시민유권자운동본부 평가
“47년 교육 현장 경험·경북형 교육 거버넌스 역량 높이 평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도 선정…“경북교육·도정 협력 기대”
“47년 교육 현장 경험·경북형 교육 거버넌스 역량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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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전국 350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산하 ‘6·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의 ‘좋은 교육감 후보’로 선정됐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시민사회·직능단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인위원회의 심사와 투표를 거쳐 후보를 선정했으며, 교육감 분야에서는 전국 8개 시·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임 후보에 대해 “4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학교 자율성과 지역사회 연대를 중심으로 한 경북형 교육 거버넌스를 구체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임 후보는 “좋은 교육감 후보 선정은 지난 8년간 경북교육을 함께 만들어 온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모두에게 보내는 격려”라며 “더 큰 책임감으로 경북교육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AI 격차 해소, 인문·독서교육 강화, 작은학교 공동캠퍼스 운영, 이주배경·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등 공약을 제시하며 “정치가 아닌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시민사회·직능단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인위원회의 심사와 투표를 거쳐 후보를 선정했으며, 교육감 분야에서는 전국 8개 시·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임 후보에 대해 “4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학교 자율성과 지역사회 연대를 중심으로 한 경북형 교육 거버넌스를 구체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임 후보는 “좋은 교육감 후보 선정은 지난 8년간 경북교육을 함께 만들어 온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모두에게 보내는 격려”라며 “더 큰 책임감으로 경북교육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AI 격차 해소, 인문·독서교육 강화, 작은학교 공동캠퍼스 운영, 이주배경·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등 공약을 제시하며 “정치가 아닌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