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6월 5~11일 ‘환경교육주간’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5. 31(일) 09:39

탄소중립 실천·플로깅·지역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전개
[스쿨iTV]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부터 11일까지를 ‘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펼친다.
도내 모든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 계기 교육을 진행하고, 학교별 특색을 살린 ‘학교와 교실에서 실천하는 100대 과제’를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은 기후 위기와 환경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생태전환교육 ‘실천교사단’과 학생 환경동아리 ‘기후천사단’은 6월 한 달간 플로깅, 자원순환 활동, 생물 다양성 탐구, 반려식물 기르기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실천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환경교육 특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참여하는 환경 홍보 캠페인, 공연, 체험 행사 등 지역 특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남교육청 전 기관은 연중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과 연계해 6월 한 달 동안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계단 이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배달 시 불필요한 수저·반찬 거절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추진한다.
박진우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은 “이번 환경교육주간이 교육공동체가 함께 기후 행동을 실천하고, 작은 불편함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내 모든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 계기 교육을 진행하고, 학교별 특색을 살린 ‘학교와 교실에서 실천하는 100대 과제’를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은 기후 위기와 환경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생태전환교육 ‘실천교사단’과 학생 환경동아리 ‘기후천사단’은 6월 한 달간 플로깅, 자원순환 활동, 생물 다양성 탐구, 반려식물 기르기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실천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환경교육 특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참여하는 환경 홍보 캠페인, 공연, 체험 행사 등 지역 특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남교육청 전 기관은 연중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과 연계해 6월 한 달 동안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계단 이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배달 시 불필요한 수저·반찬 거절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추진한다.
박진우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은 “이번 환경교육주간이 교육공동체가 함께 기후 행동을 실천하고, 작은 불편함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