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자연재난 점검·대책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5(금) 08:26

[사진] 자연재난 점검·대책회의 장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체계 강화로 학생·교직원 안전 최우선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에 대비해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일 교육청 재난대응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점검·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학교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청과 학교 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호우·태풍 대책기간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5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상특보 발효와 재난 발생 시 상황관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올해 여름철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폭염중대경보와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등 새롭게 도입된 방재기상대책을 안내했다. 또 호우·태풍 피해현황 보고체계와 상황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폭염특보 단계별 학사운영 조정 방안, 학교 급식실과 시설공사 현장 온열질환 예방대책 등을 논의했다.
교육청은 학교재난상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학사운영 변동과 인명·시설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재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방침이다.
각급 학교는 기상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학사운영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히 안내할 예정이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 체육활동 등을 자제하거나 제한하고 안전교육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 근로자와 시설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체감온도에 따른 휴식 부여와 작업시간 조정,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시행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극한기상으로 인한 피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지원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일 교육청 재난대응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점검·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학교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청과 학교 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호우·태풍 대책기간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5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상특보 발효와 재난 발생 시 상황관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올해 여름철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폭염중대경보와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등 새롭게 도입된 방재기상대책을 안내했다. 또 호우·태풍 피해현황 보고체계와 상황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폭염특보 단계별 학사운영 조정 방안, 학교 급식실과 시설공사 현장 온열질환 예방대책 등을 논의했다.
교육청은 학교재난상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학사운영 변동과 인명·시설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재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방침이다.
각급 학교는 기상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학사운영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히 안내할 예정이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 체육활동 등을 자제하거나 제한하고 안전교육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 근로자와 시설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체감온도에 따른 휴식 부여와 작업시간 조정,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시행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극한기상으로 인한 피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지원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