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관악교육지원청, ‘토닥토닥 마음편함’ 서울 전역 보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1(목) 12:50

▲토닥토닥 마음편함 안내자료
예방 중심 사회정서교육 강화… ‘마음지킴의 날’ 연계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중심 사회정서교육 자료 『토닥토닥 마음편함』을 개발해 서울 전 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학생들의 우울·불안·고립감 등 마음건강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 예방 교육 자료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자기조절 능력과 대인관계 기술 등 사회정서역량이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점에서, 조기 예방 중심 접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토닥토닥 마음편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며 스스로 정서를 돌볼 수 있도록 구성된 사회정서교육 기반 자료다. 만다라 컬러링 활동지, 호흡·명상 활동, 감정 인식 및 자기이해 활동을 비롯해 학생용·교사용 안내 영상과 명상 오디오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아침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생명존중교육, 관계 회복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자료는 사후 개입이 아닌 ‘보편적 예방’에 초점을 맞춰 학생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정서 회복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교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성과 실천성도 높였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위기학생 지원단 운영, 마음자람 수업, 위기학생 프로젝트 등 다양한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자료 역시 현장 교사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반영해 개발했다.
『토닥토닥 마음편함』은 오는 6월부터 서울시교육청 내 초·중·고·특수학교에 배포되며, 매달 10일 운영되는 ‘마음지킴의 날’ 자료로 활용된다.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급 활동, 생명존중교육, 관계 회복 활동 등에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마음건강은 사후 개입보다 일상 속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정서를 돌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학생들의 우울·불안·고립감 등 마음건강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 예방 교육 자료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자기조절 능력과 대인관계 기술 등 사회정서역량이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점에서, 조기 예방 중심 접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토닥토닥 마음편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며 스스로 정서를 돌볼 수 있도록 구성된 사회정서교육 기반 자료다. 만다라 컬러링 활동지, 호흡·명상 활동, 감정 인식 및 자기이해 활동을 비롯해 학생용·교사용 안내 영상과 명상 오디오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아침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생명존중교육, 관계 회복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자료는 사후 개입이 아닌 ‘보편적 예방’에 초점을 맞춰 학생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정서 회복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교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성과 실천성도 높였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위기학생 지원단 운영, 마음자람 수업, 위기학생 프로젝트 등 다양한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자료 역시 현장 교사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반영해 개발했다.
『토닥토닥 마음편함』은 오는 6월부터 서울시교육청 내 초·중·고·특수학교에 배포되며, 매달 10일 운영되는 ‘마음지킴의 날’ 자료로 활용된다.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급 활동, 생명존중교육, 관계 회복 활동 등에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마음건강은 사후 개입보다 일상 속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정서를 돌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