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16:51

부여·보령·서천 권역 참여…전통과 미래 잇는 창의융합 교육 축제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12일 부여국민체육관에서 부여·보령·서천 지역 학생과 교원,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4권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 이음, 꿈의 피움’과 ‘펼치는 상상, 별이 되는 우리의 꿈’을 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질문과 탐구로 해결하는 충남형 상상이룸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공연에서는 부여여중 난타 동아리의 타악 공연 ‘상상 이음의 서막’을 시작으로, 국보 백제금동대향로 속 악기를 복원한 ‘백제오악사’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했다. 이어 충남드론항공고 학생들의 FPV 드론 시연이 더해져 과거 문화유산과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어울림마당’에서는 마시멜로 챌린지를 활용한 구조물 제작 활동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체험이 진행됐다. 체육관 내 30개 체험 부스에서는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3D 모델링 체험, 인공지능 기반 배지 제작 등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드론 축구, 기상과학 체험, 학생 주도 동아리 부스 등이 운영되며 첨단 기술과 인문 감성이 어우러진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 사회는 지식보다 질문과 창의적 해결력이 중요한 시대”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꿈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문제 해결 중심의 상상이룸교육을 확산하고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상상 이음, 꿈의 피움’과 ‘펼치는 상상, 별이 되는 우리의 꿈’을 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질문과 탐구로 해결하는 충남형 상상이룸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공연에서는 부여여중 난타 동아리의 타악 공연 ‘상상 이음의 서막’을 시작으로, 국보 백제금동대향로 속 악기를 복원한 ‘백제오악사’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했다. 이어 충남드론항공고 학생들의 FPV 드론 시연이 더해져 과거 문화유산과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어울림마당’에서는 마시멜로 챌린지를 활용한 구조물 제작 활동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체험이 진행됐다. 체육관 내 30개 체험 부스에서는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3D 모델링 체험, 인공지능 기반 배지 제작 등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드론 축구, 기상과학 체험, 학생 주도 동아리 부스 등이 운영되며 첨단 기술과 인문 감성이 어우러진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 사회는 지식보다 질문과 창의적 해결력이 중요한 시대”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꿈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문제 해결 중심의 상상이룸교육을 확산하고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