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사립유치원 급식 컨설팅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6(화) 09:22

▲맞춤형급식 컨설팅사진
운영·영양·위생 등 실무 중심 맞춤 지원… 급식 안전관리 역량 제고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은 16일부터 관내 사립유치원 40개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운영·영양관리, 위생 및 원산지 관리, 문서관리 등 유치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사립유치원 급식 컨설팅 지원단’은 현장 방문에 앞서 사전협의회를 열고 유치원별 맞춤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지원단은 동·서부교육지원청의 위생·안전 점검과 연계해 각 유치원의 여건에 맞는 개선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희종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사립유치원의 급식 운영 전문성과 자체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16일부터 관내 사립유치원 40개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운영·영양관리, 위생 및 원산지 관리, 문서관리 등 유치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사립유치원 급식 컨설팅 지원단’은 현장 방문에 앞서 사전협의회를 열고 유치원별 맞춤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지원단은 동·서부교육지원청의 위생·안전 점검과 연계해 각 유치원의 여건에 맞는 개선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희종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사립유치원의 급식 운영 전문성과 자체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