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강화여고 방문…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 점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18(목) 12:43

집중호우·태풍 대비 재해취약시설 점검… “사전 위험요인 차단” 강조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강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비탈면,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도 교육감은 학교로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현황과 재해취약시설 개선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받은 뒤,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침수 우려가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조치 상태와 시설물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도 교육감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재해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으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해취약시설 10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배수시설 정비, 강풍 취약시설 안전조치,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 운영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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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비탈면,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도 교육감은 학교로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현황과 재해취약시설 개선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받은 뒤,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침수 우려가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조치 상태와 시설물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도 교육감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재해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으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해취약시설 10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배수시설 정비, 강풍 취약시설 안전조치,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 운영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