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오는 22일 사전접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8(목) 12:55

양재 aT센터서 7월 14~17일 개최…진로체험·상담·특강 운영
[스쿨iTV]서울시교육청은 오는 6월 22일 오전 9시부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청소년이다.
박람회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1회차(9:20~11:20), 2회차(12:30~14:30), 3회차(15:00~17:00) 중 시간을 선택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최대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23주년을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4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로상담·진로체험·진로콘서트·진로특강·진로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진로상담 영역에서는 1:1 진로검사, 고입·대입 상담, 고교학점제 상담, 학부모 및 특수학생 상담 등이 진행된다. 진로체험 영역에는 학교·지자체·MOU 기관·기업·대학 등 150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직업 체험을 제공한다.
진로특강은 7월 14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의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7월 15일 이낙준 작가 겸 의사·유튜버의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진로전시관에는 공모전 수상작 73점이 전시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1회차(9:20~11:20), 2회차(12:30~14:30), 3회차(15:00~17:00) 중 시간을 선택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최대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23주년을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4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로상담·진로체험·진로콘서트·진로특강·진로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진로상담 영역에서는 1:1 진로검사, 고입·대입 상담, 고교학점제 상담, 학부모 및 특수학생 상담 등이 진행된다. 진로체험 영역에는 학교·지자체·MOU 기관·기업·대학 등 150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직업 체험을 제공한다.
진로특강은 7월 14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의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7월 15일 이낙준 작가 겸 의사·유튜버의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진로전시관에는 공모전 수상작 73점이 전시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