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나다움바우처·도서·생활교복 지원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7(토) 07:45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강화…교육비 부담 완화 추진
도서바우처·생활교복 상생계약제 연계해 학생 성장 지원
도서바우처·생활교복 상생계약제 연계해 학생 성장 지원
[스쿨iTV] 제19대 충남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이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핵심 공약인 '나다움바우처', '지역화폐형 도서바우처', '생활교복 상생계약제' 추진에 속도를 낸다.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소통행정·재정혁신분과는 학생 기본교육수당인 나다움바우처와 도서바우처, 생활교복 상생계약제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다움바우처는 학생이 적성과 소질, 진로에 맞는 교육활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남형 학생 기본교육수당이다. 독서와 예술, 체육, 과학, 진로, 체험활동 등을 지원해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높이고,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서바우처는 모든 학생에게 지역화폐 형태로 연간 10만 원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단순한 도서 구입 지원을 넘어 문해력 향상과 기초학력 지원을 연계하고, 지역서점 이용을 활성화해 학생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생활교복 상생계약제도 함께 추진된다. 교육청과 학교, 지역업체가 협력해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생활교복을 공급하는 제도로,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인수위원회는 이들 정책을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충남형 교육복지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병도 당선인은 "교육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일"이라며 "학생의 꿈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정책으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소통행정·재정혁신분과는 학생 기본교육수당인 나다움바우처와 도서바우처, 생활교복 상생계약제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다움바우처는 학생이 적성과 소질, 진로에 맞는 교육활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남형 학생 기본교육수당이다. 독서와 예술, 체육, 과학, 진로, 체험활동 등을 지원해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높이고,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서바우처는 모든 학생에게 지역화폐 형태로 연간 10만 원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단순한 도서 구입 지원을 넘어 문해력 향상과 기초학력 지원을 연계하고, 지역서점 이용을 활성화해 학생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생활교복 상생계약제도 함께 추진된다. 교육청과 학교, 지역업체가 협력해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생활교복을 공급하는 제도로,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인수위원회는 이들 정책을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충남형 교육복지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병도 당선인은 "교육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일"이라며 "학생의 꿈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정책으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