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첫 업무는 초등학교 등굣길 맞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1:18

▲학생 등교맞이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오석진 교육감 사진
취임 첫날 대전선유초 방문… "학교 안전·현장 중심 교육행정 추진"
[스쿨iTV] 오석진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이 1일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대전선유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등굣길을 맞이하며 임기를 시작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 대전선유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인사를 건네고, 교직원들과 만나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별도의 취임 행사보다 학교 현장을 먼저 찾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학생 안전과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이다.
오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 미래교육의 출발점은 아이들이 매일 안전하게 생활하는 학교 현장"이라며 "학교안전지원센터 설치와 교육청 중심의 통합관제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를 가장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교육을 위해 현장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오 교육감은 대전선유초 방문을 마친 뒤 대전시교육청으로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 대전선유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인사를 건네고, 교직원들과 만나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별도의 취임 행사보다 학교 현장을 먼저 찾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학생 안전과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이다.
오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 미래교육의 출발점은 아이들이 매일 안전하게 생활하는 학교 현장"이라며 "학교안전지원센터 설치와 교육청 중심의 통합관제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를 가장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교육을 위해 현장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오 교육감은 대전선유초 방문을 마친 뒤 대전시교육청으로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