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식품알레르기 캠프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02(목) 08:09

▲2026년 식품알레르기 캠프 포스터
초등 저학년 알레르기 학생·보호자 200명 대상…체험·강의로 안전한 식생활 관리 지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오전 9시 금정구 영양교육체험센터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식품알레르기 학생과 보호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식품알레르기 캠프-자신있어요! 식품알레르기’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과 보호자의 안전한 식생활 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 프로그램은 식품알레르기 인형극을 비롯해 텃밭 체험, 식품 라벨 읽기, 스트레스볼 만들기, 과일 팔찌 만들기, 알레르기 안전 키링 만들기, 학교급식 식품알레르기 게임, 영양밥상 체험 등 8개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식품알레르기 전문의와 대체식단 강의, 대체식단 요리교실, 맞춤형 영양상담을 운영하며, 식품알레르기 식단과 교육자료 전시를 통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정보를 제공한다. 사전 설문조사와 식생활스크리닝검사(DST)도 실시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식품알레르기 학생의 건강권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가정과 학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체식단과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식품알레르기는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와 가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과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과 보호자의 안전한 식생활 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 프로그램은 식품알레르기 인형극을 비롯해 텃밭 체험, 식품 라벨 읽기, 스트레스볼 만들기, 과일 팔찌 만들기, 알레르기 안전 키링 만들기, 학교급식 식품알레르기 게임, 영양밥상 체험 등 8개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식품알레르기 전문의와 대체식단 강의, 대체식단 요리교실, 맞춤형 영양상담을 운영하며, 식품알레르기 식단과 교육자료 전시를 통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정보를 제공한다. 사전 설문조사와 식생활스크리닝검사(DST)도 실시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식품알레르기 학생의 건강권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가정과 학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체식단과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식품알레르기는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와 가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과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