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현장 지원 컨설턴트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8(수) 20:14

권역별 맞춤 컨설팅으로 참여 기관 운영 역량 강화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8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 유보통합 시범운영 사업 컨설턴트 발대식 및 연수·협의회’를 열고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교육·보육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 70여 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지원 역할을 공유했다.
컨설팅 대상 사업은 △어린이집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유보통합 학습공동체 ‘이끎교사단’ △소규모기관 간 공동교육과정 △유아 독서중점 시범기관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등 6개 분야다.
경남교육청은 시범기관의 접근성과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맞춤형 컨설턴트를 배치한다. 3개 이상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통합 컨설팅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별 컨설팅 의뢰서를 바탕으로 현장 여건과 요구에 맞춘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는 컨설턴트 발대식에 이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와 사업별 컨설팅 운영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정혜영 교수는 ‘유보통합 현장 변화를 이끄는 컨설팅: 교육과정과 함께 걷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후 협의회에서는 사업별 운영 내용과 컨설팅 절차, 지원 방향 등을 안내하고 의견을 나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시범기관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유보통합 시범운영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은 “유보통합 시범운영은 교육과 보육 현장의 협력과 실천이 핵심”이라며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 기관의 운영 내실화와 우수사례 확산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교육·보육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 70여 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지원 역할을 공유했다.
컨설팅 대상 사업은 △어린이집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유보통합 학습공동체 ‘이끎교사단’ △소규모기관 간 공동교육과정 △유아 독서중점 시범기관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등 6개 분야다.
경남교육청은 시범기관의 접근성과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맞춤형 컨설턴트를 배치한다. 3개 이상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통합 컨설팅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별 컨설팅 의뢰서를 바탕으로 현장 여건과 요구에 맞춘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는 컨설턴트 발대식에 이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와 사업별 컨설팅 운영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정혜영 교수는 ‘유보통합 현장 변화를 이끄는 컨설팅: 교육과정과 함께 걷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후 협의회에서는 사업별 운영 내용과 컨설팅 절차, 지원 방향 등을 안내하고 의견을 나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시범기관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유보통합 시범운영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은 “유보통합 시범운영은 교육과 보육 현장의 협력과 실천이 핵심”이라며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 기관의 운영 내실화와 우수사례 확산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