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영재교육 교원 75명 직무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4:59

AI 활용·영재학생 이해 등 61시간 과정 운영…8월 6일 마무리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28일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경남대학교와 함께 ‘2026학년도 영재교육 담당교원 기초과정 직무연수 2기’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영재교육원과 단위학교 영재학급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초·중등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나눠 총 61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사전연수(9시간)로 시작됐다. 사전연수에서는 국가창의인재관리시스템(GED) 활용법, 뇌과학 연구 기반 맞춤형 영재교육, 국내 영재교육 현황 진단 등을 다뤘다.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대면 연수(52시간)가 진행된다. 개강일에는 손정우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방향과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후 연수에서는 영재 선발·판별 도구 활용, 디자인 싱킹 기반 창의적 수업 모형, 영재학생의 심리·정서 특성과 표준화 검사,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수·학습 설계, 교과별 맞춤형 영재교육 설계 등 실습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연수는 다음 달 6일 지필시험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김지연 창의인재과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영재교육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영재교육원과 단위학교 영재학급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초·중등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나눠 총 61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사전연수(9시간)로 시작됐다. 사전연수에서는 국가창의인재관리시스템(GED) 활용법, 뇌과학 연구 기반 맞춤형 영재교육, 국내 영재교육 현황 진단 등을 다뤘다.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대면 연수(52시간)가 진행된다. 개강일에는 손정우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방향과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후 연수에서는 영재 선발·판별 도구 활용, 디자인 싱킹 기반 창의적 수업 모형, 영재학생의 심리·정서 특성과 표준화 검사,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수·학습 설계, 교과별 맞춤형 영재교육 설계 등 실습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연수는 다음 달 6일 지필시험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김지연 창의인재과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영재교육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