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제주대와 함께 영재지도교원 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6:41

제주 자연·역사·예술 활용 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설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대학과 함께하는 영재지도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중등 영재지도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30명이 참여한다.
이번 과정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설교육연수원이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영재지도교원 심화 연구 과정의 하나다. 제주 지역의 자연·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과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제주대학교 교사교육센터와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연·인문·예술·과학 분야를 연계한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교원들은 융합적 문제 해결 수업과 과제 설계 방법을 익히고 학교 영재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지형과 숲 탐구 △제주 역사와 인문학 기행 △동시대 미술 도슨트 투어 △해상 이동 수단의 물리적 탐구 등이다. 참가자들은 공동 워크숍과 토론을 통해 영재교육 발전 방향과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오세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융합교육 역량과 영재교육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중등 영재지도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30명이 참여한다.
이번 과정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설교육연수원이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영재지도교원 심화 연구 과정의 하나다. 제주 지역의 자연·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과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제주대학교 교사교육센터와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연·인문·예술·과학 분야를 연계한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교원들은 융합적 문제 해결 수업과 과제 설계 방법을 익히고 학교 영재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지형과 숲 탐구 △제주 역사와 인문학 기행 △동시대 미술 도슨트 투어 △해상 이동 수단의 물리적 탐구 등이다. 참가자들은 공동 워크숍과 토론을 통해 영재교육 발전 방향과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오세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융합교육 역량과 영재교육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