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6:54

▲통합교육 협력교수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 모습
일반·특수교사 협력수업 강화…현장 의견 수렴해 지원 방안 마련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28일 본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통합교육 모델학교 업무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상황 점검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수업을 운영하는 협력교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협의회에 앞서 학교 자체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진행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학급 교육활동 협력 교원의 역할과 직무 관련 전문가 특강 ▲통합교육 운영 여건 점검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협의 등이다.
참석자들은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교수 역량을 높이고, 학교 특성에 맞는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진주 지역 한 특수교사는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일반교사와 협력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성장하는 수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옥경 경남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핵심 가치”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9월부터 하반기 현장 컨설팅, 일반·특수교사 협력교수 도움 자료 개발, 통합교육 모델학교 성과 공유회, 우수사례 발굴·보급 등을 추진해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28일 본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통합교육 모델학교 업무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상황 점검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수업을 운영하는 협력교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협의회에 앞서 학교 자체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진행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학급 교육활동 협력 교원의 역할과 직무 관련 전문가 특강 ▲통합교육 운영 여건 점검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협의 등이다.
참석자들은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교수 역량을 높이고, 학교 특성에 맞는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진주 지역 한 특수교사는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일반교사와 협력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성장하는 수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옥경 경남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핵심 가치”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9월부터 하반기 현장 컨설팅, 일반·특수교사 협력교수 도움 자료 개발, 통합교육 모델학교 성과 공유회, 우수사례 발굴·보급 등을 추진해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