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아들, 이야기극으로 지역 문화 만난다 [ 울산교육청]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0:30

▲삼남초 병설유치원 유아들이 20일 울산교육청이 주관한 '찾아가는 울산사랑놀이터'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울산 사랑 놀이터’ 순회공연
서덕출 선생 삶과 동요 소재 교육형 공연 운영
서덕출 선생 삶과 동요 소재 교육형 공연 운영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오는 11월 말까지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21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울산 사랑 놀이터’ 순회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울산의 문화와 지역 인물을 친근하게 접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찾아가는 울산 사랑 놀이터’는 울산 사랑 교육의 대표 사업으로, 지역 문화와 인물을 소재로 한 교육형 이야기극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 주제는 울산 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이다. ‘봄 편지, 함께 부르는 서덕출 선생님 동요’를 제목으로 서덕출 선생의 삶과 작품을 유아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극으로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봄 편지’ 등 서덕출 선생의 대표 동요를 함께 부르고 참여 활동을 진행하며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동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공연 영상을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지역 역사와 인물을 알리기 위한 ‘울산 위인 연속물’ 이야기극을 제작·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글 보급에 힘쓴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담은 ‘외솔 최현배 할아버지와 까마귀’를 선보여 교육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울산의 문화와 인물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울산의 문화와 지역 인물을 친근하게 접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찾아가는 울산 사랑 놀이터’는 울산 사랑 교육의 대표 사업으로, 지역 문화와 인물을 소재로 한 교육형 이야기극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 주제는 울산 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이다. ‘봄 편지, 함께 부르는 서덕출 선생님 동요’를 제목으로 서덕출 선생의 삶과 작품을 유아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극으로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봄 편지’ 등 서덕출 선생의 대표 동요를 함께 부르고 참여 활동을 진행하며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동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공연 영상을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지역 역사와 인물을 알리기 위한 ‘울산 위인 연속물’ 이야기극을 제작·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글 보급에 힘쓴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담은 ‘외솔 최현배 할아버지와 까마귀’를 선보여 교육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울산의 문화와 인물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