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생발명전시회 학생·기관상 전국 1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5:41

칠천초 김지온 학생 대통령상…경남 학생 73명 수상
최우수교육청상도 받아 발명교육 성과 입증
최우수교육청상도 받아 발명교육 성과 입증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3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을 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거제 칠천초등학교 5학년 김지온 학생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경남 학생 73명이 입상했다. 이는 전체 수상자 183명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남교육청은 학생과 기관 부문 모두에서 전국 최고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발명대회다. 초·중·고 학생들이 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구현해 창의성과 실용성을 겨룬다.
대통령상을 받은 김지온 학생의 출품작은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이다. 화재 발생 초기 대피 과정에서 유독가스 흡입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으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생활 속 안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교육청은 도내 19개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통영 진남초와 양산 금오초를 창의·발명교육 연구학교로 지정해 STEAM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래형 발명교육 모델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또 발명교육 직무연수와 발명교육센터 담당자 연수를 통해 교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발명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지연 경남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 "학생 부문 대통령상과 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학생들의 역량과 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명으로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거제 칠천초등학교 5학년 김지온 학생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경남 학생 73명이 입상했다. 이는 전체 수상자 183명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남교육청은 학생과 기관 부문 모두에서 전국 최고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발명대회다. 초·중·고 학생들이 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구현해 창의성과 실용성을 겨룬다.
대통령상을 받은 김지온 학생의 출품작은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이다. 화재 발생 초기 대피 과정에서 유독가스 흡입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으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생활 속 안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교육청은 도내 19개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통영 진남초와 양산 금오초를 창의·발명교육 연구학교로 지정해 STEAM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래형 발명교육 모델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또 발명교육 직무연수와 발명교육센터 담당자 연수를 통해 교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발명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지연 경남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 "학생 부문 대통령상과 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학생들의 역량과 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명으로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