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권역 예선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1(토) 17:42

▲1일 오후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권역 예선에서 참가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초·중·고 학생 참여…로봇 제작·제어부터 실전 과제까지 단계별 운영
11월 전국 본선 진출 놓고 실전 미션 수행
11월 전국 본선 진출 놓고 실전 미션 수행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일 진주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권역 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로봇을 직접 제작·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소양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기초 교육부터 공학 과제, 챌린지 대회까지 교육과 실전을 연계해 운영하며, 로봇 제작이나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남 권역 예선은 1∼2일 중·고등학생, 8∼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날 참가한 중·고등학생들은 기초 교육을 통해 로봇의 기본 원리와 조립, 제어 방법을 익힌 뒤 학교급별 공학 과제와 챌린지 미션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팀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로봇 제어 기술과 창의적 사고력을 겨뤘다.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오는 11월 열리는 전국 본선에 출전해 심화 교육과 전문가 지도를 바탕으로 고난도 과제에 도전한다.
이중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은 "학생들이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은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교육을 확대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 해결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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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권역 예선 모습. |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로봇을 직접 제작·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소양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기초 교육부터 공학 과제, 챌린지 대회까지 교육과 실전을 연계해 운영하며, 로봇 제작이나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남 권역 예선은 1∼2일 중·고등학생, 8∼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날 참가한 중·고등학생들은 기초 교육을 통해 로봇의 기본 원리와 조립, 제어 방법을 익힌 뒤 학교급별 공학 과제와 챌린지 미션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팀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로봇 제어 기술과 창의적 사고력을 겨뤘다.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오는 11월 열리는 전국 본선에 출전해 심화 교육과 전문가 지도를 바탕으로 고난도 과제에 도전한다.
이중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은 "학생들이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은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교육을 확대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 해결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