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8. 22(토) 14:58

▲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_ 앞표지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프로 작곡가부터 예술대학 입시생·N잡러까지, SUNO로 음악 만들고 수익화하는 법
프로 작곡가부터 예술대학 입시생·N잡러까지, SUNO로 음악 만들고 수익화하는 법
[스쿨iTV] 멜론 차트 1위 작곡가가 전하는 SUNO AI 활용법
AI음악 생성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음악 생성 AI ‘수노(SUNO)’를 활용하면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장르와 분위기, 보컬 스타일 등을 설정, 짧은 시간 안에 곡의 형태를 완성할 수 있다.
신간『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수노 AI를 활용한 음악 작곡부터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수익화까지 실전 활용법을 소개한다.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작곡가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멜론 차트 1위를 경험한 작곡가이자 음악 퍼블리싱 회사와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저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저자들은 AI가 작곡가를 대체하는 기술이라기보다 작곡의 속도와 창작의 확장성을 높이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수노를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빠르게 음악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장르와 버전을 실험하면서 창작 과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책은 단순한 수노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 필요한 음악적 사고와 창작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어떤 장르와 감정을 선택할지, 누구를 위한 음악을 만들지,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어떻게 차별화할지 등 실제 음악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특히 프로 작곡가 준비생과 예술대학 입시생은 물론 음악을 활용한 부업이나 N잡을 준비하는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들은 “AI는 답을 만들어 주지만 질문은 인간이 던져야 한다”며 “AI 시대에도 음악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크라운판 216쪽, 4도 인쇄, 무선제본으로 출간됐으며, 정가는 1만8천 원이다. 광문각출판미디어에서 펴냈다.
AI음악 생성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음악 생성 AI ‘수노(SUNO)’를 활용하면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장르와 분위기, 보컬 스타일 등을 설정, 짧은 시간 안에 곡의 형태를 완성할 수 있다.
신간『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수노 AI를 활용한 음악 작곡부터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수익화까지 실전 활용법을 소개한다.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작곡가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멜론 차트 1위를 경험한 작곡가이자 음악 퍼블리싱 회사와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저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저자들은 AI가 작곡가를 대체하는 기술이라기보다 작곡의 속도와 창작의 확장성을 높이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수노를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빠르게 음악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장르와 버전을 실험하면서 창작 과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책은 단순한 수노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 필요한 음악적 사고와 창작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어떤 장르와 감정을 선택할지, 누구를 위한 음악을 만들지,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어떻게 차별화할지 등 실제 음악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특히 프로 작곡가 준비생과 예술대학 입시생은 물론 음악을 활용한 부업이나 N잡을 준비하는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들은 “AI는 답을 만들어 주지만 질문은 인간이 던져야 한다”며 “AI 시대에도 음악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크라운판 216쪽, 4도 인쇄, 무선제본으로 출간됐으며, 정가는 1만8천 원이다. 광문각출판미디어에서 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