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4(월) 14:57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포스터
9월 3개 권역서 현직 교사와 고교 선택·진로 설계 정보 공유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 설계를 돕는 설명회를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 대입제도 개편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고교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이 실제 상담 사례와 학생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설명회는 △9월 5일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9월 12일 남부권(강남구민회관) △9월 20일 중·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열린다. 권역별 500~6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해-사례-소통’으로 구성된다. 고입 전형과 고교학점제, 2028 대입제도 변화 및 고교 유형별 특징을 안내하고, 일반고·직업계고·자율형사립고·특수목적고 등 현직 교사들이 학교별 진로·진학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사전 접수와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강사가 고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참가 신청은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과정에서 사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10월 중 강의 자료집과 녹화 영상을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서울교육 유튜브 ‘쌤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 대입제도 개편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고교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이 실제 상담 사례와 학생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설명회는 △9월 5일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9월 12일 남부권(강남구민회관) △9월 20일 중·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열린다. 권역별 500~6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해-사례-소통’으로 구성된다. 고입 전형과 고교학점제, 2028 대입제도 변화 및 고교 유형별 특징을 안내하고, 일반고·직업계고·자율형사립고·특수목적고 등 현직 교사들이 학교별 진로·진학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사전 접수와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강사가 고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참가 신청은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과정에서 사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10월 중 강의 자료집과 녹화 영상을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서울교육 유튜브 ‘쌤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