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네팔 홍수 피해 아동에 500만원 긴급구호금 전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09:17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이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위생키트·영유아용품·식수 등 지원…직원 자율 후원도 독려
[스쿨iTV]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네팔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의 긴급구호에 나섰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500만원을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위생키트와 영유아용품, 담요, 생수 등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전원은 기관 차원의 기부와 함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을 위한 개별 후원 참여도 독려했다.
유엔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누와코트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주거시설과 도로, 학교 등 주요 기반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
지난달 31일 기준 약 6만5000명이 긴급 식수·위생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2만2000명 이상의 아동에게 보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소 69개 학교도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아동과 가족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와 함께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과 안전 취약계층의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당시 구호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최근에는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학교의 복구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500만원을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위생키트와 영유아용품, 담요, 생수 등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전원은 기관 차원의 기부와 함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을 위한 개별 후원 참여도 독려했다.
유엔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누와코트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주거시설과 도로, 학교 등 주요 기반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
지난달 31일 기준 약 6만5000명이 긴급 식수·위생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2만2000명 이상의 아동에게 보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소 69개 학교도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아동과 가족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와 함께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과 안전 취약계층의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당시 구호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최근에는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학교의 복구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