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학생이 만든 ‘진짜 예술 이야기’ 선보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1(월) 07:46

경기학교예술창작소 ‘2026 RAS 학생 창작발표회’ 개최…전시·공연·체험 등 학생 주도 예술 무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19일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2026 RAS 학생 창작발표회(Rеal Arts Story)’를 열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과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SHOW ME THE 나, 내 안의 나를 보여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전문예술교육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참여 학생 172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시와 공연, 도슨트,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양한 예술 방식으로 표현했다.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웹툰, 평면·입체조형, 섬유예술, 건축, 도자공예, 디지털드로잉 등 작품 130여 점을 전시했다.
학생 도슨트는 관람객에게 작품의 제작 과정과 표현 의도를 직접 설명했다. 관람객이 참여하는 평면조형·섬유예술·스톱모션·미디어아트·사운드아트 등 5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서는 댄스와 타악을 결합한 ‘Victory Korea’, 학생들이 직접 가사를 쓴 창작뮤지컬 ‘Show me the 나’, AI 창작 음원과 안무를 결합한 K-댄스 ‘Treatment’, 자작곡과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밴드합주 ‘We are the Band’ 등이 무대에 올랐다.
안민석 교육감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독서·예술·스포츠(RAS)를 일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배우고 준비하며 성장한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전문예술교육을 학교·지역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RAS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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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나, 내 안의 나를 보여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전문예술교육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참여 학생 172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시와 공연, 도슨트,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양한 예술 방식으로 표현했다.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웹툰, 평면·입체조형, 섬유예술, 건축, 도자공예, 디지털드로잉 등 작품 130여 점을 전시했다.
학생 도슨트는 관람객에게 작품의 제작 과정과 표현 의도를 직접 설명했다. 관람객이 참여하는 평면조형·섬유예술·스톱모션·미디어아트·사운드아트 등 5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서는 댄스와 타악을 결합한 ‘Victory Korea’, 학생들이 직접 가사를 쓴 창작뮤지컬 ‘Show me the 나’, AI 창작 음원과 안무를 결합한 K-댄스 ‘Treatment’, 자작곡과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밴드합주 ‘We are the Band’ 등이 무대에 올랐다.
안민석 교육감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독서·예술·스포츠(RAS)를 일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배우고 준비하며 성장한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전문예술교육을 학교·지역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RAS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