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7억5천만원 전달받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16:13

부산은행, 적립금 전달…저소득층 학생 공휴일 급식비 등에 활용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은 22일 교육청에서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전달식’을 열고 지난해 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7억5천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김성주 부산은행장, 이주형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기금은 부산교육청과 부산은행이 2004년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마련을 위해 체결한 협약에 따라 조성됐다.
부산교육사랑카드는 카드 발급과 사용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산은행은 2004년부터 매년 적립금을 교육청에 전달해 왔으며, 교육청은 이를 저소득층 자녀의 공휴일 급식비 등 교육복지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되는 기금을 저소득층 학생의 공휴일 급식비 등 교육복지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 자녀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준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김성주 부산은행장, 이주형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기금은 부산교육청과 부산은행이 2004년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마련을 위해 체결한 협약에 따라 조성됐다.
부산교육사랑카드는 카드 발급과 사용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산은행은 2004년부터 매년 적립금을 교육청에 전달해 왔으며, 교육청은 이를 저소득층 자녀의 공휴일 급식비 등 교육복지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되는 기금을 저소득층 학생의 공휴일 급식비 등 교육복지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 자녀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준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